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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산 작가님

고운산 작가님

제주대학교 인문대학 미술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및 동대학원 졸업
서울대학교 전체수석 졸업(1997)
JC GIANT AWARD - 비회원(1997)

개인전 5회(서울 - 제주, 1998~2005)
고운산 도자 그림전(2005, 제주문예회관)
상하이아트페어(2005, 상하이마트), 고운산등그림전(2008, 제주명품갤러리)
한국미술협회 제주지회전 출품(1998~)
제주도 미술대전 추천 초대작가전 출품(1998~)
현) 한국미술협회, 제주도 미술대전 초대작가, 수크래프트운산 입시미술학원 운영

제주도에 살고 있는 화가.
이십여년전, 억새그림에 반한 원장이 그를 찾은 인연으로 친구가 되었다.
마음먹은 일은 무엇이라도 하고 있는 그의 행적에 놀랄 뿐!
다정한 그의 눈빛을 보고 있으면 그냥 위로를 받는다.
그의 그림이 좋았다는 기억이 너무 강하게 머릿 속에 박혀 있어서 그림을 많이 많이 그리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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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윤 교수님

고현윤 교수님

부산의대 교수
영남권역재활병원 병원장

원장님 남편.
원장님은 파크사이드 친구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끼워주지 않으려고 했으나, 굳이 교수님 본인이 친구에 넣어달라고 하여 자진해서 친구로 들어오게 되었다.
건축과 그림에 관심이 많아 파크사이드 병원은 그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졌고, 곳곳에 걸려있는 유화들도 고현윤 교수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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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 현대무용가

김용우 현대무용가

2005 홍콩 아시아 휠체어 댄스 대회 우승


휠체어 댄서.
그 이상의 무슨 말이 필요할까?
그에 대하여 궁금해진다면, 그와 말하고 싶다면 먼저 그의 공연을 보라고 하고싶다.
아직도 달콤한 신혼인 그가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기를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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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감독님

김재환 감독님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2011년 제12회 전주국제영화제 관객상
2008년 제9회 KIPA상 개인상부문 연출상
2006년 제7회 KIPA상 개인상부문 연출상


작품
트루맛쇼(2011)
MB의 추억(2012)

영화감독
따뜻한 미소, 조용 조용한 말투, 다정한 모습의 훈남
MBA 공부하러 가려다가 MBC로 입사하여 인생이 뒤바뀌어 버렸다는 이야기에 한바탕 웃은 적이 있다. 그가 만든 영화 <트루맛쇼>에 대한 호기심으로 파크사이드에서 초청 강의를 한 것이 인연이 되어 친구가 되었다. 멀쩡한 그가 굳이 어렵고 험한 길을 선택하여 살고 있는 것이 많이 안쓰럽기도 하지만 무섭도록 초지일관한 그의 용기에 우리도 또다시 쥐꼬리만한 용기를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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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리 교수님

박미리 교수님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
(문학박사)
프랑스 파리10대학 불문학 박사과정 수료
현재 용인대학교 연극학과 및 예술대학원
예술치료학과 교수
숙명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연극치료사 양성과정
대표교수
(사)한국연극치료협회장, 한국연극치료연구소 대표

씩씩하고 절대로 지쳐보이지 않는 아줌마 교수님.
한 카리스마 하신다.
연극치료를 위하여 태어났다고나 할까....
그런데 이제야 알게 되었다.
교수님이 일하고 싶은 만큼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분이 있다는걸 말이다.
교수님 남편 정병헌 교수님이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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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수 클래식기타리스트

안형수 클래식기타리스트

제 12회 한국 기타협회 콩쿠르 대상 수상.
피아선 대학교 졸업 (클래식 기타 전공)
스페인 마드리드 왕립음악원 졸업, 왕립 음악원 연구과정 수료
<마법의 성>, <하얀 연인들>, <사랑의 인사> 등 음반 발매

*기타아저씨 안형수는 '전기현의 씨네뮤직'을 검색하시면 언제나 새로운 연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타아저씨로 부른다.
강원도 양구출신의 해맑은 얼굴, 수줍은 듯 부끄러워하며 말하는 엉뚱한 유머.
그의 앞에서 '어려움'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면 멍청하거나 미련한 사람이다.
그가 연주하는 기타소리는 안형수를 그대로 이야기하는 것 같다.
그의 다정한 연주를 듣고 있으면 마음이 매우 따뜻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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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평 대표님

양수평 대표님

정통중화요리 전문 레스토랑 '아미산' 대표

73년 서울 을지로 “아서원” 근무
80년 대우그룹 뉴설악 호텔 CHEF
82년 사우디아라비아 로얄호텔 CHEF
84년 서울 “신라호텔” ASST’ CHEF
87년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HEAD CHEF
90년 부산 ㈜농심 “허심청” HEAD CHEF
95년 우성식품㈜ 입사 “아미산” HEAD CHEF

현재
양산대학교 호텔조리과 중식조리 겸임교수
중앙일보 문화교실 강사(부산, 울산)
한국산업인력공단 실기시험 감독위원
기타 문화교실 및 요리학원 출강
자격사항 중화인민공화국 특2급 요리사

해운대 박인선 재활의학과의원 시절에 좋은 이웃이었다.
우리는 5층, 아미산은 8층에 있었기 때문에 세입자의 동병상련도 있었다.
동그란 얼굴에 항상 밝은 얼굴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시는 사장님은 정말로 "짱"이었다. 할리데이비슨을 타고 다니는 그는 파크사이드 요리대회 심사위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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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광혁 교수님

우광혁 교수님

한예종 무용원 교수

파리소르본느대학교 대학원 음악 박사 (수료)
파리소르본느대학교 대학원 석사
서울대학교 작곡 학사

빛소리 친구들 대표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소리 인터넷방송 예술전문위원
한국음악학 학회 이사
빛소리앙상블 대표
사랑의 소리 인터넷 방송 이사 및 자문위원
한국예술치료협회 이사
한국예술연구소 연구원
월간 객석 음악담당 기자

그가 있는 곳은 항상 유쾌하다. 그리고 요란법썩 시끄럽다.
어느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흉내내고 싶지 않은 요란한 옷차림....
그가 하는 공연은 항상 기상천외, 엄청난 웃음이 넘쳐난다.
우리 병원 환자들은 그의 공연에 완전 매료되어 버린다.
그의 무서우리만큼 도발적인 솔직함과 아이같은 엉뚱함, 마음속 깊은 따뜻함을 가진 그는 미워할 수 없는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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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진

이여진


배 만드는 예쁜 아줌마.
커다란 배를 만든다고 일년에 지구를 몇바퀴씩 날아다니는 바쁜사람이지만
파크사이드에서 도움을 청하면 언제든지 나타나서 도움을 주곤하는 팅커벨 같은 존재.
파크사이드 조커!!!
가끔씩 에너지가 방전되면 파크사이드의 환자가 되기도 하지만 그녀가 펀앤쿡에 나타나면 무언가 즐겁고 신나는 일들이 벌어지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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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녀 교수님

이정녀 교수님

인제의대 교수
해운대백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과장


원장의 오랜 친구, 백병원 시절 부터 같이 놀았다고(?) 한다.
꽃시장, 재래시장 같이 다니는 것 좋아했었고
이교수의 취미생활인 사진을 옆에서 구경하다가 덩달아 사진보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다.
환자에 관한 궁금증이 생기면 제일 먼저 전화해서 물어보게되는 백과사전과 같은 파크사이드의 중요한 consultant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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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환용 교수님

조환용 교수님

부산여자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과 교수
동의대학교 대학원 외식경영학 박사
경력: 서울 롯데호텔 주방장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총주방장
한국산업인력공단 감독위원


교수님과의 인연은 오래되었다.
우리는 항상 도움을 청하고 교수님은 항상 도와주셨다.
십여년전 해운대 시절, 닥터스 스테이크 레스토랑은 조환용 교수님의 도움으로 만들었었고 펀앤쿡도 교수님의 도움이 있었다.
교수님에게 항상 고마운 마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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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준숙 대표

지준숙 대표

넥슨스페이스 대표

어느 날 갑자기 난데없이 우리병원 투어를 위해 방문한 사건(?)으로 파크사이드와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그 이후로 예쁘고 수줍은 듯한 미소, 조심스러운 말투로 항상 우리를 격려해준다.
언제가부터 우리 편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그녀는 산타클로스와 같이 선물 보따리를 잔뜩 들고 나타나곤 한다.
배려해주는 마음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너무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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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영

채인영

정신과 전문의
<꿈 PD 채인영입니다>저자


꿈꾸는 자만이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매우 특이한 정신과의사.
그녀는 우리에게 이렇게 이야기한다.
"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것을 무시하지 마세요. 누구나 한시간만 골똘히 생각해 보면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 압니다. 그런 것이 없다고 하는건 계산하기 때문이예요....
자신이 원하는 것을 무시하지 마세요. 무조건 시작하세요.
그리고 그것을 꾸준히 하세요. 그러면 반드시 하늘이 도와줍니다."
똑똑하다는(?) 표현이 제일 잘 어울리는 그녀는 파크사이드의 정신과 main consul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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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홍구 교수님

한홍구 교수님

성공회대학교 교수


원장과는 초등학교 동창이다.
부산에 강의하러 올 때 가끔 파크사이드에 들르면 우리는 참 많이 반가워한다.
초등학교 졸업한지 40여년 만에 처음 만나게 된 것은 한교수의 책 <특강> 때문이었다.
의식 밑바닥에 깔려있던 이 사회와 역사에 대한 빚진 마음을 깨닫게 해주었다.
남매라고 해도 누구나가 믿을 만한 비슷한 외모의 한교수는 존경할 수 밖에 없는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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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아람 대표

허아람 대표

인디고서원 대표

2008.08 인디고 유스 북페어 기획위원회 위원장
2007.10 ~ 에코토피아 대표
2007.07 네팔 타나훈학교 교육자문위원회 위원장
2006.08 인디고잉 발행인
2006.01 인디고 글로벌 인문학 프로젝트팀 대표
2004.08 ~ 인디고서원 대표

인디고에서 발간한 <불가능한 것의 가능성>이란 책을 통하여 인디고 아이들에 대한 엄청난 호기심이 발동되어 만나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 친구가 되었다. 누군가 인디고 아이들은 이시대 인문학의 독립군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귀한 존재라고 이야기 하던 것을 듣고 공감한 적이 있다.
"정세청세(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는 청소년 세계와 소통하다)"를 통하여 수동적이고 주입식교육을 강요받는 한국사회에서 자신을 존엄하게 여기고 진정으로 소중한 가치를 찾고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며 세계와 소통해서 우리의 삶과 세계를 지금보다도 더 좋은 곳으로 만드는 주체의 자리에 이 땅의 청소년들이 서 있을 수 있게 희망하는 노력을 줄기차게 하고 있다.
원장님과 띠와 생일이 같은 묘한 공통점을 갖고 있는 그녀는 매우 단호하면서도 따듯하다.

좋은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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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운산 작가님
  •  
    고현윤 교수님
  •  
    김용우 현대무용가
  •  
    김재환 감독님
  •  
    박미리 교수님
  •  
    안형수 클래식기타리스트
  •  
    양수평 대표님
  •  
    우광혁 교수님
  •  
    이여진
  •  
    이정녀 교수님
  •  
    조환용 교수님
  •  
    지준숙 대표
  •  
    채인영
  •  
    한홍구 교수님
  •  
    허아람 대표